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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로그 방명록 S라인 포즈/Isabeli Fontana 자동차 묘기 2 여보, 자주 밀어 /'폭소 유머4집" 중에서



6.25 보다 더 위기상황으로 치닫는 한국 게시글,잡글

  

 


 




















































































이 나라는 6.25보다 더 큰 위기에 직면해 있다.



촛불은 꺼지기 직전이 가장 밝지만 여명의 새벽은 동트기 직전이 가장 어둡다

이제 우리는 죽느냐 사느냐의 기로에 선 대한민국의 운명을 직시해야 한다.



우리나라는 6.25. 보다 더 큰 위기에 직면해 있다.이 정부는 북한의 계략에 걸려들어 한미동맹의 안전핀 까지 뽑으려 하고 있다. 문제인은 한미동맹 방위비 분담금을 내지 못하겠다고 억지를 부려 트럼프를 분노하게 만들고 있다



문제인의 속셈은 트럼프를 분노케 하여 미군 철수를 유도 하려는 계략이다. 주한미군 철수는 오래전부터 북한이 추구해왔던 전략이기도 하다.



국방백서에 우리의 주적인 북한을 주적에서 빼어 버렸다. 동족을 겨냥하고 호시탐탐 재침의 기회를 노리는 우리의 주적인 북한을 상전으로 맞아들이려는 자는 우리의 적이다.



진실이 시궁창에 목욕하고 거짓이 빛을 발하는 세상이 되었다. 자유민주주의 기본 가치를 훼손하고 법치를 붕괴 시키고 정의를 실종시키는 역적패당은 몰아내야 한다.



전라남도 나주은행에서는 100.달러짜리 위폐가 대규모 발견되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전 세계에서 미국 돈을 찍어내는 국가는 북한뿐이다. 대북제재 이후 위폐사건은 근절되었으나 미국은 아직까지도 시중에 돌고 있는 북한의 잔여 위폐로 골머리를 앓고 있다.



전남 나주 은행 측의 말도 안 되는 허접한 변명에 의하면 외부인이 가짜 달러를 주는 것을 잘못 받아 한화로 교환해 주고 보관하고 있다가 본점으로 보냈는데 본점의 화폐감별기 확인을 거치는 과정에서 위폐로 발견되어 반송되었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나주은행은 고액의 달러 교환자의 신분도 확인하지 않고 위폐감별기도 사용하지 않고 돈을 교환해 주었다는 것인지 말도 안 되는 헛소리를 치고 있다.



청와대로 부터 기밀 누설죄로 고소당한 기획재정부 신재민과 감찰관 김태우의 2차.3차 폭로에 의하면 국민연금 공문서 위조로 95조나 증발해 버렸고 건강보험 재정 비리로 2018년 결산이월금에서 10조 8.322원이 오리무중 이라 하니 무슨 이런 정부가 있는지 참으로 당혹감 마져 느낀다. 언론은 이런 엄청난 사실에 대하여 한줄 보도도 없다.


미국 CIA.는 문재인의 탈원전 정책으로 직업을 잃게 된 세계최고의 원자력 과학자 및 기술자들이 일감을 찿아서 한국을 떠나 중국등 해외로 스카우트 되고 있으며 그중 일부가 북한에 납치되어 북한 원자력 개발에 참여하고 있다고 미국 CIA.가 비공개로 안보실에 보고 하였다 한다.



중국과 북한은 한국에서 개발 된 스마트 미니 원자로 설계도를 비롯한 관련첨단 기술 자료를 몰래 입수하여 북한 핵잠수함 개발 작업에 참여하고 있다. 누군가가 그 스마트 원자로 기술을 북한에 몰래 넘겨준 것이다 그래서 미국은 분노하고 있다. 미국은 북한과 내통한 권력 핵심부를 의심하고 있다.



결국 미국은 우려하던 문재인의 탈원전 정책에서 핵무기 생산에 필수적인 한국의 원자로를 폐기하여 그 정보는 북한에 모두 넘겨주고 한국은 절대로 핵무기를 만들지 못하게 하려는 엄청난 음모가 숨어 있다는 것이다.


지난주에 있은 미국의 소리방송에 의하면 문제인은 북한의 부족한 연료와 전력에너지를 공급하기 위해 북한을 통과하는 러시아 가스관 수송파이프 건설사업도 암암리에 추진하고 있다 하였다.



이것은 김정은과 문제인의 검은 계략이며 결국은 미국과 한국 국민들 까지 속여 가면서 북한의 열악한 경제난을 충족시켜 주려는 문제인의 치밀하고도 집요한 북한 퍼주기 정책의 일환이다.



북한을 경유하는 시베리아 가스관 건설 사업은 북한은 돈 한 푼 들이지 않고 공짜로 통관비만 받아먹으면 부자 되는 사업이다.



지난날 개성공단 근로자 노임을 멋대로 올리고 한국을 골병들게 하였듯이 이번에도 통관 비를 마음대로 올릴 수 있고 여차하면 북한을 경유해 남한으로 공급되어지는 원유 송유관 밸브를 잠가 버리기라도 한다면 대한민국은 에너지 파동과 전력생산에 심각한 문제에 직면하게 될 것이다.



이것은 대한민국 경제를 뿌리채 무너지게 만들 수 있어 북한에 꼼짝없이 매달리게 하려는 문제인과 김정은의 숨겨진 계락일 것이다.



원자력 발전소의 폐기로 대체한 태양광 발전은 오염도가 심하고 일기에 따라 전력공급량이 일정하지 못하여 수시로 일어나고 있는 전력 저장 장치인 e.s.s.의 폭발로 이미 태양광 발전은 무용지물이 되어가고 있다.



한전은 궁여지책으로 중국에서 전기수입을 추진 중에 있으나 북한을 경유하는 과정이라 북한이 명쾌한 답변을 주지 않아 고심 중에 있다. 도대체 이 무슨 망동들인가 세계가 부러워 하는 원전을 폐쇄하더니 전기가 남아돌아가던 한국이 졸지에는 전력부족 국가로 전락하게 생겼다.



제주도에서는 김정은을 횐영하자는 단체가 결성되어 김정은 환영 홍보전과 문화제와 북한 사진전을 펼칠 계획이다. 제주 4.3 희생자 유족회 4.3 도민연대. 김대중 기념 사업회. 제주 여성회 등등.40개 단체가 김정은 답방의 시기를 점치며 술렁거리고 있다. 문제인은 그동안 남북평화 회담 이라는 대국민 사기극으로 안보와 경제를 구멍 내고 나라를 완전히 도탄에 빠뜨렸다. 


망국적 행위에 대한 대국민 사과 한번 하지 않고 국민을 농락하고 거짓말로 우롱만 하였다. 김정은과 문재인이 내통하여 들고 나온 핵이 없는 한반도 평화 사기극은 앞과. 뒤. 겉과. 속이 다른 이중전술로 한미동맹의 이간책을 펴고 있다.



한반도에서 미군철수를 꿈꾸고 있다. 그래서 한미합동 군사훈련도 미루고 한미방위조약 분담금을 내지 않아 미군의 심기를 건드려 스스로 철수 하도록 꼼수를 부리고 있다. 이럴 때는 국회가 나서야 되는 것이 아니던가.


국회가 안보에는 무관심이고 연동형 비례대표제나 운운하며 국회의원 정족수를 300명에서 370명으로 늘여 보려고 신경쓰고 있다.



북괴 김정은은 불량배 집단. 동족학살의 주범. 테러집단의 괴수일 뿐이다. 고모부를 고사총으로 쏴 죽이고 이복형을 독가스로 죽인 살인마 일 뿐이다 예의도. 의리도. 체면도. 양심도 없는 세계가 증오하고 있는 악질적인 양아치. 깡패 집단이다 아예 상종 못할 인종지말이다.


이런 자에 세뇌되어 앞잡이 노릇을 하고 있는 문제인의 망동을 저주한다.


국정운영은 통치자의 도덕성. 솔선수범. 헌신 등에. 기초한 권위와 그 권위가 이끌어 내는 국민의 신뢰와 동의가 뒷받침 되어야 하는 것이다. 지금 한국에서 일어나고 있는 정치적 이슈는 국민들 보다 해외 동포들이 더 잘 알고 걱정한다. 이것은 공정보도와는 담을 쌓고 있는 쓰레기 언론 때문이다. 국민의 알 권리를 완전 무시하고 외곡 된 편파 보도 뿐이다.


해외방송을 보지 않고는 어떤 일이 벌어지고 있는지 우리는 제대로 알 수 없다. 전남 나주은행의 위조 달러 사건도 언론은 한줄 보도도 없다.



국가전략의 4대 요소가 안보. 번영. 가치. 질서. 임에도 34살의 철부지 김정은에게 머리를 조아리며 애걸복걸 하는 간신배 정의용 안보실장과 서원 국정원장 조명균 통일부장관과 국방장관의 행태를 볼 때 지휘부의 무지와 나태가 국민을 재앙으로 몰고 올수밖에 없다는 느낌이다.



현재 우리나라는 반국가 세력이 불법과 사기로 권력을 찬탈한 국가의 국난 사태다. 남북군사 합의서에 나타난 속임수의 실체를 파악하고 국가 파괴를 일삼고 있는 문정권을 퇴출시켜야 한다. 자유와. 진실. 정의를 행동하는 애국 단체 및 태극기 부대와 합세하여 위국헌신의 안보 정신으로 자유민주 시장경제와 한미동맹의 가치를 수호해야 한다.



- 무 궁 화 * 김 정 훈-




奇妙한 풍경 寫眞 풍경,풍물(해외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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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모두 해요~'



오호~ 그거였구나 자유로운글


6천년전 형성된 자연의 걸작품들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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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이 죽어가는 '위험 신호' 20가지 건강 관리

  


                  

◈웰빙 건강

몸이 죽어가는 '위험 신호' 20가지

        
 

몸이 죽어가는 '위험 신호' 20가지

우리 몸은 모래성이 무너지듯 하루 아침에 무너지지는 않는다. 큰 병에 걸리기 전에 질환과 끊임없이 싸우며, sos 신호를 보낸다.

이른바 '바디 사인' 이다. 우리몸은 건강에 문제가 생기면 몸이 평소와 다른것을 감지하게 된다. 겉으로 드러나는 이상 신호를 잘 관찰하게되면 질병을 조기에 발견할 수 있다.

 

01. 눈꺼풀 안쪽이 새빨갛다 - (결막염), 스트레스에 의한 다혈증

눈꺼풀 안쪽이 빨갛고 동시에 가렵거나 아프고 눈곱이 끼면 결막염을 의심 하지만 이러한 증상없이 단지 붉기만 한 경우에는 다혈증(적혈구 증가)을 생각해 보는것이 좋음

02. 눈꺼풀이 심하게 떨린다 - (갑상선 기능 항진증)

눈꺼풀이 잔물결치듯이 떨리면 갑상선 기능항진증을 의심

 

03. 검은자위가 뿌옇게 흐리다 - (백내장)

검은 자위의 한 중간에는 수정체라는 것이 있는데 거울로 봤을 때 이것이 뿌옇게 흐려 있으면 백내장일 가능성이 높다

04. 흰자위가 선명한 황색으로 변해간다 - (황달)

나이가 들어 흰자위가 누렇게 탁해지는 것은 단순한 노화현상이나 젊은 나이에 선명한 황색으로 변하기 시작하면 황달을 의심

 

05. 혀에 갈색 이끼같은 태가 낀다 - (위염)

혀를 보았을때 갈색의 이끼같은 것이 있다면 위의 이상을 나타내는 신호 옅은 갈색이면 걱정할 정도 아님

 

06. 혀 뒤쪽의 정맥이 붓는다 - (심부전)

07. 혀를 내밀 때 똑바로 내밀 수 없다 - (가벼운 뇌혈전)

뇌에 무엇인가의 장애를 일으키고 있을 가능성이 있음, 판단은 의사에게...

08. 입에서 냄새가 난다 - (설태, 기관지 확장증)

일반적으로 구취는 치질환에 의해 발생하나 소화기 이상으로 혀에 하얗게 설태가 껴 냄새가 나기도 한다. 하지만 드물게 폐에 이상이 있을때 냄새가 나며 일년내내 담이 나오고 구취가 심한경우에는 기관지 확장증을 의심.

 

09. 손톱의 흰 반달모양이 작아진다 - (영양불량)

손톱뿌리 부분에 반달 모양의 흰부분의 성장이 좋으면 커지고 나쁘면 작아지며 때로는 없어진다. 평소보다 작은 경우 건강상태가 약간 나빠진 것임.

10. 손톱 모양이 숟가락처럼 휘었다 - (철 결핍성 빈혈)

11. 혈변 - (치질, 대장암 등 항문질환)

혈변을 볼때는 반드시 병원을 찾는다. 치질은 보통 변에 피가 묻어나오며 변에 섞여 나오면 대장질환 의심

 

12. 악취가 심한 방귀가 나온다 - (장내 종양)

방귀 냄새가 아~주 심한경우 조심하는 것이 좋음. 장에 종양이 있는 경우 대사작용이 안되고 세균에 의해 독소가 생겨 극히 고약한 냄새가 난다. 방귀의 냄새는 약할수록 건강한 것임.

13.배뇨시 요도가 아프다 - (요도염)

오줌을 누기 시작할 때 아픔을 느낀다면 요도이 출구에 염증을 의심.

 

14. 배뇨시 아랫배가 아프다 - (방광염)

소변을 다 누고서 바로 아랫배에 통증이 있을 때 또는 배뇨 중에 따끔따끔 하는 아픔이 있을때 방광염 의심

15. 가슴이나 얼굴에 거미 모양의 반점이 생긴다 - (간경변, 만성간염)

얼굴, 목덜미, 가슴 부분에 작은 거미가 발을 펼치고 멈춰있는 것 같은 모양의 붉은 반점이 있으면 간경변이나 만성 간염 등 간 기능 저하 의심.

 

16. 식사 후 트림이 자~주 나온다 - (위염)

트림은 위장속에 발생한 가스가 나오는 현상임. 너무 자주 트림이 나오면 위염 등을 의심

 

17. 배가 울퉁불퉁하고 부어 보인다 - (간경변)

배꼽을 중심으로 복벽의 정맥이 좀 부풀어 보이는일이 있다. 이러한 징후가 보일때는 간 중심으로 한 혈액순환이 원활치 못한 경우로 간경변을 의심.

 

18. 음식물이 목에 잘걸린다 - (식도암)

목에서 위까지 걸쳐 음식물을 먹었을때 거부감이 있거나 음식물이 걸리는 느낌이 있으면 주의가 필요하다. 의사와 상의해보는것이 좋음

19. 오른쪽 배가 아프다 - (맹장염)

윗배가 아프고 메슥거리다 오른쪽 배에 심한 통증이 느껴지면 충수염(맹장염)일 가능성 높음.

 

20. 가슴에 손을 대면 박동치는 곳이 여러군데 있다 - (심신장애)

가슴, 특히 왼쪽 유방 밑 근처에서 박동을 느낄 수 있다. 그런데 움직이는 곳이 한 곳이 아니라 여기저기에서 느껴질 때는 심신장애를 의심해 볼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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