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왼 일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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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왼 일이야 ?

 

좌파 두목들이  과거 박정희 대통령이 독제정치를 한다고(했다고) 독(毒)을 쓰고 하던 것이, 직접 정치활동을  해 보니 빨갱이 사상대로 되지 않는 것을 !!!, 또 경제발전도 27여년 동안 헛 바퀴만 도는 것을!!!, 늦게나마 알게되고 철이   들어 늙으니 제정신으로 돌아온 것같아요.
                                           
"항복 선언문 ?" 까지 낭독 했으니 세상이 변하는 것 같네요.

                    

민추협 인사들, 박정희 묘소 참배


"당신에 대한 많은 부분을 이해하게 되었다"


▲ 박정희 전 대통령 내외 묘소 앞에 놓인 송창달 그린비전코리아 회장의
화환. 송 회장은 박 전 대통령과 정적관계였던 김대중 전 대통령의 전위조직 '연청' 회장을 10년간 역임했다. ⓒkonas.net

 6월 첫날, '한국 민주화의 양대산맥'이라 불리우는 상도동계와 동교동계 인사들이 과거 자신들에게 '타도대상'이었을 박정희 전 대통령의 묘소를 참배했다.


 민주화추진협의회(민추협) 출신들이 대거 참석한 이날 참배에는, 특히 김대중 전 대통령의 청년조직으로 잘 알려진 '연청' 중앙회장을 10년간 역임한 송창달 (사)민추협 이사가 추도사를 해 눈길을 끌었다.


 현재 '그린비전코리아' 회장이기도 한 그는 추도사에서 "당신께서 가신지 벌써 4반세기가 훌쩍 지났습니다. 혈기왕성하던 청년시절, 당신의 시대를 향해 민주화를 요구하며 거리로 뛰어 다니던 저희들도 이제 이순을 넘긴 나이가 되었다"라며 "이제사 일모도원(日暮途遠)의 심정으로 오늘 이렇게 당신 앞에 모여 섰다. 용서와 화해를 위해서다. 진정한 용서란 용서할 수 없는 것까지도 용서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우리는 지금 당신이 일구어 놓은 번영의 터전 위에 살고 있다. 풍요롭고 민주화 된 시대를 살아내면서 당신에 대한 많은 부분을 이해하게 되었고 민주화를 위한 저희들의 시대적 요구 또한 헛되지 않았다는 자부심을 갖고 있다"라며 "때문에 우리는 용서를 구하고 또 용서하고자 이렇게 찾아 온 것"이라고 밝혔다.

▲ 참배를 하고 있다. ⓒkonas.net

▲ 추도사를 하고 있다. ⓒkonas.net

 이와함께 "당신은 분명 한을 가슴에 묻고 갑자기 떠나셨다. 그 못 다한 한(恨)은 나라를 바로 세우는 일과 끝까지 가족을 지켜 주지 못한 일일 것"이라며 "그러나 당신이 그토록 사랑하시던 큰 영애는 울어 지쳐도 시원치 않을 아픈 삶 앞에서도 좌절하지 않고 더욱 아름다운 모습으로 성장했다. 당신이 못다 이룬 일을 해 내고자 큰 꿈을 키우고 있다"고 했다. 그러면서 "이승에 계신 당신의 따님을 위해 미력이나마 힘을 보태겠다"고 말해 여운을 남겼다.


 송 회장은 "당신이 영도하시던 대한민국은 이제 선진국 대열에 서 있다. 이 모두가 당신의 우국지심이 근간이 되었기 때문"이라며 "이제 근심걱정 다 접으시고 하늘나라에서 편히 쉬시라"는 말로 추도사를 마쳤다.


 한편 행사를 주관한 '박정희바로알리기국민모임' 김동주 대표(월간 박정희 발행인)는, 이같은 자리를 마련하게 된 배경에 대해 "지난달 26일 송 회장과의 인터뷰 도중 박정희대통령 묘소 참배에 대한 의향을 타진했고 곧바로 긍정적인 답변을 받아냈다"고 설명했다.

 

by cool | 2009/11/21 13:17 | 종합 만사 | 트랙백 | 덧글(0)

중국 최고 인터넷 얼짱 7억 배상금 못내 공항서 체포

         중국 최고 인터넷 얼짱 7억 배상금 못내 공항서 체포
 

중국 인터넷 최고의 얼짱으로 꼽히는 미녀 모델 유익기(린 유키)가 지난 9일 조북경수도국제공항에서 전격 체포된 것으로 알려졌다.

유익기가 공항에서 붙잡힌 것은 전 소속사와의 계약 분쟁으로 발생한 400만 위안(한화 약 6억7,700만원)의 배상금을 갚지 않았기 때문이다.

'인터넷 NO! 미녀'로 불리는 유익기는 'AVEX WORLD AUDITION 2008'에서 모델 부문 최고상을 획득했다. 또한 베이징 올림픽 때에는 '사커 베이비'로 활약하며 중국 미녀 모델의 매력을 전세계에 과시하기도 했다.

하지만 소속사와 계약 분쟁이 발생했고 400만 위안 지불을 선고받았다고 한다. 급작스러운 유익기의 체포 소식에 중국 네티즌들은 '해외에서 일을 하기 위해 공항에 갔다 붙잡힌 것 아니냐'는 의견을 내놓기도 했다.

[프레스원ㅣ中日뉴스 전문블로그 (www.press1.co.kr)]


by cool | 2009/11/21 13:04 | 선한 女 | 트랙백 | 덧글(0)

엄마 아빠의 기싸움




하루는 아빠와 6살짜리 아들이 같이 목욕탕을 갔다
아빠고추와 자기고추가 모양새가 틀리자아들이 궁금해 아빠에게 묻는다.



 "아빠고추와 내꼬추는 왜 틀리죠?

""임마! 아빠것은 그랜져고 니것은 티코니까 그렇지~.

"아들은 집에 돌아와 엄마에게 자랑한다.

"엄마! 아빠고추는 그랜져고 내것은 티고래! ㅎㅎㅎㅎ"

그러자 엄마가 ..."그랜져면 뭐하니?

"터널만 들어가면 시동이 꺼지는 걸....

"듣고 있던 아들이 그대로 아빠에게 전한다

"아빠! 그랜져면 뭐하녜요.
""터널만 들어가면 시동이 꺼진다고요

"그러자 아빠가

"야 임마! 1호 터널에서는 시동이 꺼지지만...

""2호 터널에서는 씽씽 달린단다"
그말을 그대로 엄마에게 전했더니...

엄마가 화가 나서"엄마는 뉴그랜져 한대 더 있단다"

그러자 아들은 아빠에게 가서

"아빠! 엄마는 뉴그랜져 샀대요"라고 이야기를 전했다
그 이야기를 전해들은 아빠는

"아빠는 더 멋진 3호터널 공사중이란다"
아들은 그말을 듣고 엄마에게 그대로 전한다.

"아빠는 더 멋진 3호터널 공사중이래요"

엄마가 그 말을 듣고

"엄마는 어젯밤 16기통힘좋은 외제 승용차도 타 봤단다"

켁~~켁~~켁~~::::
 

[출처] 엄마 아바의 기싸움

by cool & cool | 2009/11/21 12:17 | 유모어 | 트랙백 | 덧글(0)

나무 열매


      나무 열매
      어떤 노인이 정원에다 어린 나무를 심고 있었다.그때 그곳을 지나던 나그네가 노인에게 물었다."노인장께서는 언제쯤 그 나무에 열매가 열리리라고 생각하십니까?"'아마 70년쯤 후면 열리겠지요'하고 노인이 대답하자.나그네는 또 '노인장께서는 그때까지 살아 계실 수 있습니까?'하고 물었다.그러자 노인은 "아니오, 그때까지 살 수야 없겠지만 그래도 그런게 아니라오.내가 태어났을 때 우리집 과수원에는 많은 과일이 열려 있었소.그것은 내가 태어나기도 전에 나의 부친께서 나를 위해 심어 놓으신 것이었지,나도 아버님과 똑같은 일을 하고 있는 것이라오." 

by cool | 2009/11/21 12:16 | 게시글,잡글 | 트랙백 | 덧글(0)

시사 만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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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네티즌본부카페연합' 공동作成게시물: '09. 11. 21. 토'


그림마당 경향 '만평'/ 김용민 화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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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향닷컴 장도리 '만화'/김용민 화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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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드림 '만평' / 김일환 화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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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신문/ '경남 만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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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신문'만평' / 김영석 화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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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아이디' / 양만금 화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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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신문 '희평'/ 김경수 화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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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오늘 '만평'/ 이용호 화백
그대 떠나는 날에 비가 오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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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중 시사만평' 최민 논설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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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문 만화 '대추씨' / 조기영 화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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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닷컴 '만평'/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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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일보'만평'/ 화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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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그림판'/ 장봉군 화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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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미와 호보 317화 (09-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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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 [박재동의 손바닥 아트]

박재동 한국예술종합학교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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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nn 유사랑 '만평'/ 유사랑 화백
포커스카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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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 노컷뉴스'만평'/ 권범철 화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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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일보'만평'/ 김현철 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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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감자 만화'/조영길 화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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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디앙 '만평'/ 이창우 화백

밥 팔아 똥 사먹은 주제에 구린 트림?


    실용외교의 개가라고? 밥 팔아 똥 사먹은 주제에 구린 트림하고 있네!

    아프간 파병은 회담 하기도 전에 지레 다 내주고, 한미FTA에서 그나마 움켜쥐고 있던 자동차마저 재협상의 길을 터주고, '그랜드 바겐'에 대해 립써비스 해 준 걸 가지고 실용 외교라니 서천 소가 웃겠다.

    '그랜드 바겐' 주장하는 바람에 북핵을 둘러싼 동북아 외교에서 나홀로 고립을 자초한 걸 자랑이라고 떠벌린 것도 우습고 '그랜드 바겐'으로 포장된 대북 적대정책으로 남북 갈등을 키우면서 이걸 미국이 공감해달라고 요구한 것은 더더욱 수치스럽다.
    이창우 redian@redian.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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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kook i.com: 서울 경제신문'만평'
오피니언[서경만평] 압사할 지경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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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일보'만평' / 배계규 화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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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만화'/ 조선일보
<알콩달콩 경제 : 제 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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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카뉴스'만평'/ 정귀성. 편운장기자

    한국 카툰의 역사를 한 눈에
    청강대, 24일부터 ‘카툰 100년전’ 개최


    우리나라 카툰의 역사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전시회가 열린다. 청강문화산업대학(총장 김영환)은 오는 24일부터 5개월간 한국 카툰이 걸어온 100년 역사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한국만화 100년, 카툰 100년 - 그들, 카툰의 길을 걷다’ 기획전을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청강만화역사박물관에서 열리는 이번 기획전은 한 컷 안에 유머와 철학을 담은 카툰의 매력을 만끽할 수 있는 국내 최초의 카툰 역사전으로 카툰의 100년 역사를 복원했다.

    특히 이번 기획전은 1965년 8월 ‘아리랑’ 공모전으로 데뷔한 사이로 작가의 초기 작품이나 1980년 ‘뿌리깊은 나무’ 공모전으로 데뷔한 강창욱 작가의 데뷔자료, 그리고 한국 최초의 카툰작가 모임 ‘서울카툰회’가 펴낸 작가 카탈로그 등이 공개될 예정이다.

    이번 전시회를 기획한 청강만화역사박물관 홍윤표 관장은 “카툰은 이야기 만화처럼 책으로 남아 보존되기 보다는 대부분 신문이나 잡지 등의 매체에 한 번 소개되면 끝이다”라며 “카툰의 역사를 복원하기 위해 한국의 대표적인 카툰작가 11명을 2개월간 인터뷰했고, 그 기초 자료를 토대로 역사를 복원했다”고 말했다.

    한편 청강만화역사박물관은 이번 전시회와 함께 카툰 역사에 꼭 남겨야하는 걸작들을 복원한 ‘청강카툰걸작선’을 출간한다.

    ‘청강카툰걸작선’의 첫 번째 시리즈는 한국 카툰의 대부로 불리는 사이로 작가의 ‘사이로 카툰 꿈꾸는 선’이 출간되며, 카툰의 특성대로 한 칸에서 느낄 수 있는 유머와 철학이 담겨있다.

    그림 : 전형근 기자 / 글 : 정귀성 (jks@coca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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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카뉴스'만평'/ 정귀성. 편운장기자

사이판서 괴한 총기 난사
한국인 관광객 6명 등 12명 사상


    서태평양의 미국령 사이판섬에서 무장괴한이 총기를 난사해 4명이 숨지고, 한국인 6명을 포함한 8명이 다쳤다.

    외교통상부는 20일(우리시각) 오전 10시30분께 사이판섬 관광지인 마르피 지역의 만세절벽 인근에서 무장괴한이 관광객들을 향해 총기 10여 발을 난사해 12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것으로 파악됐다고 밝혔다.

    이 가운데 한국인 박 모(40)씨가 척추 쪽에 총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져 긴급 수술에 들어갔으며, 김 모씨 등 나머지 5명은 찰과상 등 경미한 부상을 입은 것으로 알려졌다. 중상을 입은 박 씨는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또 사망자 4명의 국적은 아직 확인되지 않아 한국인이 포함돼 있을 가능성을 배제하지 않고 신원을 확인하고 있다.

    현재 외교통상부는 사이판 영사협력관을 부상자가 옮겨진 병원으로 급파해 자세한 사건 경위와 피해 현황을 조사 중이다. 글 : 정귀성 기자

    그림 : 전형근 기자 / 글 : 정귀성 (jks@coca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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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네티즌본부 카페연합 공동작성 게시물

본 네티즌만평 '떡메'기사는 오늘날자로 올라온 대한민국 유명닷컴의 만평 및 패러디 기사를
거의 빠짐 없이 발췌 수록한 것이며, 물론,내용과 정리자의 생각과는 일치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by cool | 2009/11/21 09:17 | 종합 만사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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