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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포천 고속도로 6/30일개통…서울-포천 30분대 주행 도로교통





세종 포천간 고속도로 중,


구리~포천구간 고속도로 6/30일
개통[서울-포천 30분소요]

이번에 구리~포천 고속도로개통으로 의정부, 포천,등 수도권 동북부의 만성지체 지역을 크게 해소해 주게 됨은 말할 것도 없거니와 경기 동북부및 강원지방 낙후된 내륙지역의 개발로 경제의 활성화에도 크게 역활을 기대하고 수도권 북부지역의 관광지에도 접근성이 용이하여 획기적인 관광자원 개발도 기대된다.

 

세종 포천 전구간이 완공 개통되면,이고속 도로로 포천에서 세종시까지는 물론, 호남지역이나 영남지역까지 곧장 갈 수 있어 경부선 고속도로나 호남 고속도로 처럼 이용할수 있어 수도권 북부지역에 바로 고속도로를 이용에 한결 편하게 되었다

 

구리~포천 고속도로는 ▲ 경기도 구리시 토평동에서 포천시 신북면까지 본선구간 44.6km ▲포천시 소홀읍에서 양주시 회암동을 연결하는 지선구간 6km 구간이다. 고속도로 진출입 시설은 IC(나들목) 11개소, JCT(분기점) 1개소, 휴게소 2개가 설치됐다.


 구리~포천 고속도로 30일 개통…서울에서 포천까지 30분대


 

 


구리~포천 고속도로 개통은 수도권 동북부지역의 만성지체 해소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서울에서 포천까지 30분대 주행이 가능하고, 강남에서 포천까지 1시간 이상 단축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따라 신내지구, 갈매지구, 별내지구, 고산지구, 양주신도시 등 인근 대규모 택지지구 주민들의 교통여건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 산정호수, 허브아일랜드, 아도니스CC, 참밸리CC, 레이크우드CC, 고석정, 한탄강 등 경기 북부지역 주요 관광지로의 접근성이 획기적으로 개선되어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전망이다.

 

[영문] Guri to Take off to City with High Quality in Korea


아울러 고속도로 주변 자연환경 및 생태계 보존을 위해 ‘대형 동물 이동통로(Eco-bridge)’도 시공(갈매지하차도·폭 130m)했다. 대우건설은 조선시대 최대 규모 왕릉이자 유네스코 세계유산인 동구릉 구간은 문화유산 가치보존을 위해 전 구간 터널로 건설(구리터널)했다.

 

높은 통행요금으로 문제가 된 과거의 민자도로와 달리 구리~포천 고속도로는 한국도로공사에서 관리하는 재정고속도로 대비 1.2배 이하 수준으로 최장구간(44.60km) 주행 시 승용차 기준 3800원으로 책정됐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서울 동북부에 시공된 최초의 고속도로인 만큼 고질적 교통난 해소는 물론 경기 북부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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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포천, 의정부, 구리 등의 지역에서는 고속도로 개통에 대한 기대감이 큽니다.

IC 인근 아파트, 상가들은 웃돈이 붙기 시작한지 꽤 됐고,

개발지에 인접한 토지들의 가격도 그 오름세가 심상치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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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선도 보시면 아시겠지만, 서울과 경기도 북부권을 이어주는 첫 고속도로입니다.

그만큼 파급력도 상당히 크다고 생각하시면 되는데,이 전체 구간에서 의정부에만

IC가 두개가 배치되면서 특혜논란도 있었죠.

특히 의정부에 들어가는 민락IC와 동의정부IC 간의 거리가 3.5km 남짓이라

바로 붙어 있는 IC의 실효성 부분도 얘기가 나왔었습니다.


물론 이러한 것들은 경기도 북부청사의 영향이 클겁니다.

아무튼 의정부, 포천, 구리 등 경기 북부권역의 운명을 뒤바꿀 고속도로가 개통됐

습니다.


그 고속도로 IC,

그 중에서도 가장 주목받고 최대 수혜지라 꼽혀지는 의정부 민락동, 용현동, 낙양

동-민락IC에서 2km 안쪽에 위치해 있으며

경기 북부권 최대 크기의 신도시인 민락지구 경계선 바로 바깥 임야입니다.


구리-포천간 고속도로, 7호선 연장, 서울 강남 삼성역~의정부간 도로망 개설 등

다양한 교통호재로 시작되는 대대적인 개발계획은 이제부터 시작입니다.



 준공앞서 도로 주행 연습에 열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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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포천 고속도로 개통은 수도권 동북부지역의 만성지체 해소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서울에서 포천까지 30분대 주행이 가능하고, 강남에서 포천까지 1시간 이상 단축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따라 신내지구, 갈매지구, 별내지구, 고산지구, 양주신도시 등 인근 대규모 택지지구 주민들의 교통여건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 산정호수, 허브아일랜드, 아도니스CC, 참밸리CC, 레이크우드CC, 고석정, 한탄강 등 경기 북부지역 주요 관광지로의 접근성이 획기적으로 개선되어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전망이다.

 구리 포천고속도로, 연간 2300억원 물류비 절감된다?

아울러 고속도로 주변 자연환경 및 생태계 보존을 위해 ‘대형 동물 이동통로(Eco-bridge)’도 시공(갈매지하차도·폭 130m)했다. 대우건설은 조선시대 최대 규모 왕릉이자 유네스코 세계유산인 동구릉 구간은 문화유산 가치보존을 위해 전 구간 터널로 건설(구리터널)했다.
 
높은 통행요금으로 문제가 된 과거의 민자도로와 달리 구리~포천 고속도로는 한국도로공사에서 관리하는 재정고속도로 대비 1.2배 이하 수준으로 최장구간(44.60km) 주행 시 승용차 기준 3800원으로 책정됐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서울 동북부에 시공된 최초의 고속도로인 만큼 고질적 교통난 해소는 물론 경기 북부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앞으로 개통될<세종 포천 고속도로>



                     &quot;구리~포천고속道 누굴위한 도로냐&quot; 경기북부지자체 반발
                     서울~세종 고속도로 청주경유 추진 여부 12월 확정 

                   서울∼세종 고속도로 건설사업 ‘속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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