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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로그 방명록 S라인 포즈/Isabeli Fontana 자동차 묘기 2 여보, 자주 밀어 /'폭소 유머4집" 중에서



[받는 노인(老人)과 주는 노인(老人)] 생활 지혜

   

[받는 노인(老人)과 주는 노인(老人)]



아름다운 노인(老人)은 베풀며 살기를 원(願)한다. 베풀기 위해서는 사랑과 배려(配慮)와 물

질(物質)이 있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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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핍(窮乏)하지 않은 생활(生活)의 여유(餘裕)와 사랑하고 배려하는 넓은 마음이다. 주고 싶

고 베풀고 싶은 마음은 간절(懇切)한데 줄 것이 없다면 마음만 아플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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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을 마치는 순간(瞬間)까지 자기(自己)를 철저(徹底)하게 사랑하며 노년의 존엄성(尊嚴性)

을 지키고,행복(幸福)하려면 어떤 형태(形態)든 자기에게 맞는 노후준비(老後準備)가 필요(

必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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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후 준비는 특별(特別)한 것이 아니다. 개미나 다람쥐가 추운겨울을 준비(準備)하듯 사람도

젊어서 수입(收入)이 있을 때 노후 준비를 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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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건강(精神健康)도 몸의 건강도 건강할때 자기관리(自己管理)를 철저(徹底)히 해야한다.

주는 노년(老年)을 원(願)한다면 삶을 마치는 순간(瞬間)까지의 건강(健康), 물질(物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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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精神), 일거리, 행복(幸福)을 유지(維持)하고 확보(確保)하는 슬기로운 노력(努力)이필

요(必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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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平生) 주는 노인으로 당당(堂堂)하게 살려면  가족(家族). 건강(健康), 경제력(經濟力),

친구(親舊)가 있고 죽음을 편(便)하게 받아들일 수 있도록  마음의 준비(準備)도 필요(必要)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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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어서 열심(熱心)히 살더라도 노후(老後)를 등한시(等閑視) 하면  주는 노인에서 받고 사는

노인이 되어 노년의 삶이 힘들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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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후준비를 잘하고 독립적(獨立的)으로 당당(堂堂)히 살아서 자녀(子女)와 사회(社會)에 부

담(負擔)을 주지 않는 것이 현대노년(現代老年)의 긍지(矜持)와 멋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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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후준비는 물질뿐 이니라 정신(精神)과 마음 까지도 철저히 준비하여  받기만 하는 노인에

서 베풀면서 사랑을 나누는 멋진 노년의 삶이 바람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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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는 자(者)가 복(福)이 있다는 말씀은 언제나 진리(眞理)다!!<다래골 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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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발과 의술(醫術)로 가는 100歲 장수(長壽)]


수명은 갈수록 길어지고, 출산율은 여전히 밑바닥 수준이다.분모는 작아지고 분자만 커지는

'가분수' 꼴이 우리 사회 미래 인구상(像)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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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에 지친 고령계층과 활력 없는 환자가 갈수록 늘어나면 "소는 누가 키울지…"하는 걱정이

쏟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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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의학적 견지에서 보면 그런 사회학적 전망의 절반은 틀렸다. 의학과 약학의 힘으로 '

몸 나이'를 늦춘 '신(新)인류'의 등장을 간과하고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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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발과 의술로 건강을 오래 유지하는 '젊은 장수(長壽) 계층'과 '활력 환자'층이 늘어나는 것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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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 통계에서 서구 선진국과 우리나라에서 공통으로 나타나는 현상이 있다. 심장병 발생률

은 늘지만, 사망률은 감소한다는 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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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 심장병 환자가 많이 생기지만, 경증(輕症)단계에서 조기발견되거나 중증(重症)이더라도

치료가 잘된다는 얘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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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장병의 대부분은 심장근육에 혈액을 공급하는 관상동맥이 동맥경화로 좁아지거나 막힌탓

이다. 그것의 주범은 '나쁜 콜레스테롤(LDL)'의 상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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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낮추는 것이 '스타틴'이라는 성분의 약제다.  이 약이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이 팔리는 베

스트셀러가 되면서 '악성 심장병'으로 인한 희생이 대폭 줄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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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만인구가 일정 수준을 넘어서면 '스타틴'을 충치예방용 불소처럼 수돗물에 타자는 주장이

나올 정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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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상동맥협착 발견도 쉬워졌다. CT(컴퓨터단층촬영) 검사대에 5분만 누워있으면 관상동맥

이 3D 영화처럼 그려진다. 예전 같으면 하루 정도 입원해서 혈관 조영술을 받아야 했을일이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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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기서 좁아진 관상동맥이 관찰되면 간편한 시술로 그 부위를 넓혀주는'스텐트'(금속그물망

)를 넣는다. 현재 장년층 이상에서 수백만 명이 심장에 스텐트 한두 개를 품고 살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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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로운 것은 이들의 대다수가 '스텐트' 시술 이후  적극적인 건강관리층으로 바뀌면서, 그

이전보다 더 건강하게 살아간다는 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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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에서 완치된 환자들이 건강검진을 더 철저히 받고, 사고사(事故死) 단계에서 극적으로 살

아난 사람들이 여생을 더 진지하게 보내듯 말이다.


고혈압과 정상혈압, 당뇨병 혈당과 정상혈당 기준 사이에는 이도 저도 아닌 '준(準)환자' '반

(半)정상'들이 무수히 있다. 대개 만성질환이 생기기 시작하는 중년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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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낀 계층'에게 최근에는 조기 약물치료가 시도되고있다. 그러면 '진성(眞性) 환자'로 넘어

가는 수가 적어진다는 이유에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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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두고 일반인을 환자 취급해서 의약품 시장을 늘리려는 거대 제약회사의 음모라고주장

하는 이들도 있지만, 실제로 조기 약물 투여 그룹을 추적 조사해보니 비용대비 효과가 더좋

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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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그들에게 정기적인 운동과 적절한 식이요법이 정답이겠지만, 그게 어디쉬운가?당장타

오르기 시작한 불씨부터 끄자는 전략은 일상에 바쁜 현대인에게 앞으로 더 활성화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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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약효로 고혈압·당뇨병 합병증 발생이 노년기 후반으로 늦춰지는 상황이기대된다.아직젊

다고 생각하는 대다수의 40대들에게는 정기적인 약복용이 건강에 대한 관심도를 높이는효

과도 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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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에서 인공관절 수술은 무릎과 엉덩이 관절 등에서 한 해 약 10만 건이 이뤄진다.과거같

으면 이들은 집에 눌러앉아 주변의 간호를 받고 지내야 할 처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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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이제 관절을 갈아 끼우고는 근력을 새롭게 다져 독립생활은 물론 등산하러 다니는경

우를 자주 본다. 90대에 인공관절 수술을 받는 사례도 드문 일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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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기부전 치료제가 비타민처럼 매일 먹는 저(低)용량 복용 방식이 도입되면서,  노년 남성들

도 항상 '준비된 상태'가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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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건강관리 여부에 따라 활기찬 삶을 길게 가져갈 수 있다는 의욕을 일깨운다. 약발로 가

는 '젊은 장수' 사회의 새로운 단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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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돋보기는 노화(老化)의 상징물이었다. 요즘은 안과시술의 발달로 노안을 교정하는방

법이 확대되면서 '돋보기 어르신'이 점차 사라지고 있다.



백내장이 낀 수정체를 인공렌즈로 바꾸면서 백내장과 근시(近視)를 동시에 치료하는것도흔

하다. 피부·성형업계의 주업(主業)은 젊은 여성 미용에서 중·장년 '안티에이징(anti-aging)'

으로 옮겨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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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륜이 밴 주름은 보톡스로 제거되고,젊음의 기름기가 빠지며 파인 볼살은 지방이식으로 채

워진다. 굵고 힘있는 뒷머리 편의 머리카락을 앞머리 쪽으로 옮겨 심는 모발 이식술도  고령

화 추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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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채 헤드에 쓰이는 티타늄 재질의 임플란트는 노년층의 고기 소비량을 늘린다. 양질의단

백질 섭취는 그만큼 근육의 활력도 키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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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를 가늠할 수 없는 신인류의 등장으로 고령사회 생태계는 지금까지 우리가 예상한 것과

다른 세상이 될지 모른다.


[하루 30분 이상 운동(運動)하면 죽어가는 뇌세포(腦細胞) 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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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를 먹으면서 하루에 수천 개의 뇌세포가 죽어가는 것은 안타깝지만 부정 할 수 없는 진

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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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의 뇌 신경세포는 유년기와 사춘기에 증가하고 성인기에 접어들면  새로운 뇌세포 생

성을 멈춘다. 하지만 이런 견해는 '반쪽 진실'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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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년 전 비록 양은 적지만 성인도 뇌세포를 재생할 수 있으며 끊임없이 신경회로를 변경, 새

로운 시냅스(신경세포 간 교차점) 신경망을 형성함으로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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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화로 인한 뇌의 기능 저하를 어느 정도 커버할 수 있다는 고무적인 사실이  잇따라 밝혀졌

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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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생아의 뇌 무게는 400g 정도로 20세에 이르면 남자는 1400g,여자는 1250g정도로증가

한다. 건강한 남성이라면 65세 전후에 약 1360g 으로, 90세엔 1290g 으로 감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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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뇌의 부피는 60세를 지나면서 매년 0.4%씩 감소하고 이 중 지적능력을 담당하는 대뇌반

구의 부피는 50세 이후에 10년마다 약 2%씩 줄어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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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뇌의 '위축'이라 하는데 뇌에 잡힌 주름에서 고랑이 넓어지고 이랑은 좁아지는 것을 육

안으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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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의 무게는 키와 거의 비례하며 지능이나 성격과는 직접적인 관계가 없다. 하지만  나이 들

어 가벼워지는 것은 신경세포(뉴런)가 연령이 들수록 줄어드는 추세를 반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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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뇌피질에서 신경세포 감소가 가장 심한데 60~90대에 최고의 손실을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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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행인 것은 뇌가'정상적'으로 노화한다면 기억력에 가장 중요한 역할을하는 해마의 핵심영

역에서는 이렇다 할 신경세포의 손상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는 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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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기억에 중요한 뇌 구조는 손상된 뇌세포를 일부분이나마 새뇌세포로 벌충할 능력을 갖췄

다는 주장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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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라서 매일 수천~수만 개의 뇌세포가 순감 한다고 해도 뇌세포 전체를 잃으려면  274년이

걸리므로 '병적' 노화만 피한다면 늙어서도 사는 데 불편이 없는 뇌기능을 유지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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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에서 일어나는 퇴행적인 변화 중 대표적인 것으로 세 가지를 들 수 있다.


(1)노인성 반점은 편도와 해마와 같은 내측 측두엽 조직에서 흔하게 나타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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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대 이후 정상 노인의 약80%에서도 이성적 사고를 담당하는 신피질에서 노인반(노인성반

점)이 관찰되는데 노인반의 평균 밀도와 치매 간에 상관관계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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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신경섬유농축체는 타우단백질,아밀로이드,뉴로필라멘트,유비퀴틴 등으로 구성된 병

적인 신경섬유 뭉치로 내측 측두엽에 잘 생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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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 정상인의 약 5%에서,80~90대 이후 대부분의 사람에게서 발견되지만 정상노인의신

피질에서는 극히 드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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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아밀로이드는 뇌 내장기관 혈관 등에 축적되는 불용성 섬유성 물질로 알츠하이머병을 일

으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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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이런 병적 물질이 뇌에 쌓이지 않도록 막고 성공적인 노화에 들어가는 방법은무엇

일까? 무엇보다도 심장에 나쁜 것은 뇌에도 좋지않기때문에 고혈압과 고지혈증을 예방해야

한다. 이를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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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유산소운동(有酸素運動)을 해야 한다.

고열량 식사를 피하고 일주일에 4일 이상, 한번에 30~45분의 유산소운동을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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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소식(少食)도 중요하다.

소식은 평균수명을 최장 40%까지 늘릴 뿐만 아니라  알츠하이머병과 파킨슨병의 발병 위험

도를 줄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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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신경세포의 생존과 가소성을 증진시키는 여러유전자의 발현을 자극함으로써 신경세포

를 보호하기 때문인 것으로 연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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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신경세포와 혈관에 좋은 엽산과 항산화식품을 충분히 섭취해야 한다.

엽산이 결핍돼 호모시스틴 농도가 증가하면 DNA 손상 회복이 이뤄지지 않아 신경세포의자

연사를 촉발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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엽산은  계란 오렌지 귤 딸기 키위 포도 멜론 시금치 브로콜리 양배추 아스파라거스 등에 많

이 함유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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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비타민C와 E,베타카로틴등 야채와 과일에 풍부한 항산화물질은 신경세포를 보호하는데

효과적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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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크레아틴,은행잎 추출물 등도 도움이 된다. 그러나 항산화물질의 유효성은  소식의 뚜렷

한 신경 보호 효과에 비하면 상대적으로 미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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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이보다 뇌에 더 중요한 것은 지속적으로 새로운 관심사를 발굴하고  취미생활이나 스포츠

를 즐김으로써 뇌를 자극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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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TV 시청처럼 수동적인 활동은 최소화하고 사회와 의미있는 가치를 위해 헌신하는것도필

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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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뇌는 쓰지 않으면 퇴화하고, 궁리할수록 시냅스가 확장돼 지혜를 형성하게 돼 있다.  숙면

은 해마와 편도의 기능 쇠퇴를 늦추기 때문에 뇌의 성공적인 노화를 위해 필수적이다.


-   좋은 글 중에서   -

.



덧글

  • 다채로운 늑대개 2018/07/11 19:50 # 답글

    발*기*부*전*치*료

    mimi002 점 top

    ㅋ ㅏ 똑: haah788

    ㄹ ㅏ ㅇ ㅣ : haah788


    ㅌ ㅔ ㄹ ㅔ 그 ㄹ ㅐ:haah788
    ㄹ ㅁ

    ㅂ ㅣ ㅇ ㅏ 그 ㄹ ㅏ 원하시면 이쪽으로 한번 들려보세요

    도움이 되실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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